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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신혼여행 트렌드가 변화한다! 크루즈로 떠나는 특별한 허니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석환기자 송고시간 2015-08-03 17:52

"일생에 단 한번인데, 어디로 가지?"

 자료사진.(사진제공=프리드라이프)

 대한민국 허니문 여행의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 과거 특정지역으로 한정돼 있던 신혼여행지는 최근 비용이나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서 평소 여행하기 어려웠던 지역으로 선택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신혼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휴식과 관광
 최근 20~40대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신혼여행에서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가장 많은 답변이 '휴양'(45%) 그 다음은 ‘여행지 관광’(35%)이었다.


 1980~90년대와 달리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우리 국민들의 해외여행 경험이 많아졌다. 바삐 이동하며 쇼핑하던 신혼여행 문화는 2000년대부터 여유로운 휴식을 만끽하며 다양한 여행지를 체험하는 쪽으로 변화했다.


▶허니문의 절대 강자는 없다, 다양해진 신혼여행지
 2015년에도 역시 에메랄드 빛 해변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동남아 지역이 대표적인 신혼여행지로 사랑 받고 있다. 동남아 최고의 휴양지로 손꼽히는 태국의 푸껫, 인도네시아의 발리가 대표적이다.


 눈부신 바다와 이국적인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지중해 지역과 아시아와 유럽을 모두 만날 수 있는 터키, 아드리아해의 진주 크로아티아는 요새 가장 핫한 신혼 여행지 중 하나다.


 활동적인 젊은 세대에게 휴양지 한 곳에서 계속 머무르는 허니문은 너무 단순할 수 있다. 최근에는 휴양과 함께 색다른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특색 있는 여행을 선호하는 경향이 짙어졌다.


▶꿈꾸던 여행이 현실이 되다, 크루즈 허니문
 변화하는 신혼여행 트렌드 속에서, 크루즈 여행이 허니무너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크루즈 여행은 번거로운 여행지간 이동이 필요 없어, 결혼식 후 지친 신혼부부가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다.


 크루즈 여행의 가장 큰 매력은 바다 위의 낭만적인 선상 라이프를 여행기간 내내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유명 쉐프가 직접 요리하는 선내 레스토랑에서는 둘만의 낭만적인 정찬을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선내 프로그램과 화려한 공연들로 지루할 틈이 없다.


 신혼여행 계획 시, 평소 가보고 싶었던 여행지와 크루즈 선상 프로그램을 고려해 크루즈 여행을 선택하면 된다. 크루즈의 꽃이라 불리는 ‘지중해 크루즈’는 인기 신혼 여행지인 이탈리아, 그리스 산토리니, 크로아티아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는 동부지중해 크루즈와 스페인, 모나코, 튀니지 등 이색적인 여행지를 기항하는 서부지중해 크루즈로 나뉜다.


 비용과 일정이 부담스럽다면 ‘동남아 크루즈’ 허니문을 권장한다. 싱가폴에서 출발해 말레이시아, 태국 등 이국적인 기항지를 만날 수 있는 코스와 쇼핑하기 좋은 홍콩-타이완 코스가 대표적이다.


▶프리드라이프가 선보이는 신개념 크루즈 여행 
 상조업계 1위 프리드라이프에서는 ‘미리미리 준비하는 크루즈 여행’을 콘셉트로 신개념 여행서비스를 선보인다. 일시에 목돈이 들어가는 크루즈 여행에 공동구매의 개념을 담아, 월 불입금 납부로 비용부담을 줄인 점이 특징이다.


 프리드라이프의 크루즈 상품은 크루즈 베테랑 직원들이 직접 여행을 기획하고 인솔자로 동반해 해당 지역을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에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또 검증된 4성급 이상의 고급 크루즈만 이용하여 여행객들의 만족도가 100%(이용후기 설문조사 결과)에 달하고 있다.


 5성급 크루즈의 발코니 객실이 업그레이드 제공되는 프리드라이프의 지중해 크루즈는 월 4만원(120회)으로 준비할 수 있으며, 월 3만원(130회)으로 신혼부부 2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4박 6일의 동남아 크루즈는 매달 다양한 노선이 제공된다. 트렌디한 허니문을 즐기고 싶은 예비 부부들을 위해, 실속과 품격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다.


 자세한 내용은 유선(1899-9777)으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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