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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통의 부평성모안과, ‘BEST CLINIC AWARD 2015’ 수상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석환기자 송고시간 2015-09-09 10:50

철저한 AGDS™검사를 통한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예방, 신뢰할 수 있는 안과

 자료사진.(사진제공=부평성모안과)

 아벨리노 각막이상증을 검출하기 위한 유전자 검사법인 AGDS™검사를 환자들에게 꾸준하게 시행해 라식수술과 라섹수술 등 안과수술의 안전성을 높여온 병원의 공로를 인정해 상을 수여하는 Best Clinic Award가 개최됐다.


 주식회사 아벨리노에서 주관한 ‘Best Clinic Award 2015’를 수상한 부평성모안과는 2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인천 지역의 대표 안과로 ‘정직한 안과, 신뢰를 드리는 안과, 의료윤리가 살아있는 안과’라는 진료이념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안과수술 전 철저한 사전검사를 통해 환자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왔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 받아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아벨리노 각막이상증의 유병률은 약 870분의 1로, 국내에는 약 5만명 이상의 환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국내의 한 해 평균 시력교정술 건 수가 10만건을 웃돌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검사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관련 유전 형질을 가지고 있는 경우,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상태일지라도 라식이나 라섹 수술로 인해 각막에 직접적인 자극을 받게 되면 각막에 흰 점이 빠르게 생겨나면서 수 년 내로 각막 혼탁으로 인한 시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으며, 결국 실명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Best Clinic Award, 믿을 수 있는 안과의 기준


 20년 역사의 부평성모안과에서 수상한 이번 Best Clinic Award는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많은 국가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검사인 AGDS™검사의 시행을 통해 안전한 안과수술을 장려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부평성모안과를 포함해 총 10개의 병원이 수상의 영광을 얻었으며, 이를 계기로 시력교정술을 시행하는 병원의 안전성과 신뢰도는 더욱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부평성모안과의 배계종 원장은 “이번 ‘Best Clinic Award 2015’ 수상은 안과 수술을 받으려는 환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과를 선택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환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과가 되기 위해 더욱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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