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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제주 굿모닝보청기) |
제주 굿모닝보청기 난청센터는 지난 11일 난청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난청인 2명에게 보청기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행사는 작년에 이어 제주대학교 병원 이비인후과와 협약을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제49회 귀의 날 맞이 제주도민 무료 건강강좌’에 앞서 보청기가 필요한 사회취약계층 2명을 대상으로 귓속형 디지털보청기를 기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10년차를 맞고 있는 제주 굿모닝보청기 난청센터는 제주지역 농촌 어르신 및 난청인을 대상으로 보청기 무료지원사업 등 제주도민을 위한 기부활동을 수년 동안 이어오고 있어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한편 김인만 센터장은 “난청으로 불편을 겪는 제주도민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다면 앞으로도 매년 보청기 기증사업과 다양한 서비스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며 부담 없이 센터에 방문해 무료 청력검사 서비스와 보청기 무료점검 서비스 등을 이용해 달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