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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스포츠파크 만남의 광장서 24일 ‘생활자전거타기 대행진’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5-10-23 11:17

‘두 바퀴의 행복’ 자전거퍼레이드

 경남 창원스포츠파크 내 만남의 광장 일원에서 ‘도약의 새 시대 큰 창원 2015 생활자전거타기 대행진’ 행사가 24일 오전 10시부터 펼쳐진다.


 창원시 생활자전거타기 실천협의회(회장 윤용세)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김충관 창원시 제2부시장을 비롯한 창원시의회 의원과 자전거 동호인, 일반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자전거 퍼레이드와 초대가수 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린다.


 자전거 퍼레이드는 만남의 광장을 출발해 시청사거리→창원병원→삼동교차로→명곡교차로를 돌아 만남의 광장으로 돌아오는 9㎞ 코스다.


 ‘생활자전거타기 대행진’은 맑고 높은 가을하늘 아래 가족과 자전거 동호인들의 유대와 우의를 다지는 소중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


 부대행사는 안전기원 퍼포먼스, 초대가수 공연, 노래자랑 등 흥겨운 시간을 마련해 시민 화합과 동호인들의 결속을 다지는 한마당 큰 행사가 열릴 예정이어서 기대된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 건강과 삶의 활력소를 되찾고, 자전거이용문화가 한 단계 더 성숙하고 차별화된 ‘생태교통 자전거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알리는 큰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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