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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니스트 도월스님.(사진제공=도월스님) |
지금 자유민주의 대한민국을 지탱하고 있는 보수가 위태롭다. 백척간두에 서 있으나 누구 하나 그 심각성을 인식 못 하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 건국 후 이제 70년의 세월이 흘렀다. 우리 보수는 그동안 동족상잔의 비극인 6.25 전쟁과, 먼 이국땅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서 참전한 월남 전쟁, 그리고 북한의 침략에 맞서 수없이 많은 노략질로부터 자유대한민국을 지켜왔다
그리고 지난 역대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과 경제정책으로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루어 세계 경제 대국으로 발전하여 원조를 받던 국가에서 이제 원조를 해주는 국가로 성장해왔다.
그러나 지금 자유대한민국은 위기에 서 있다. 70~80년대 대학의 운동권들이 어디로 사라졌는가? 대학졸업 후 어디로 갔는지 관심 밖에 있다 보니 정작 그들은 좌파정권 10년동안 우리 사회 정관계 그리고 시민사회단체 등에 깊숙이 침투하여 대한민국의 기득권이 되어가고 있으면서 갑질을 서슴지 않게 행하고 있다.
과거 잘못된 보수의 해석으로 국민에게 부정적인 인식으로 오해를 받는 사이 진보 좌파는 민주화 세력이란 이름으로 포장되어 국민 생활에 깊숙이 들어갔다.
재래의 풍습이나 전통을 중히 여기어 유지하려고 하는 것을 보수라 칭하고, 사회의 변화, 발전을 추구하는 것을 진보라고 규정하지만 우리는 현 정부를 보수, 그리고 이에 반하는 사람들을 진보라고 칭하나 우리 사회에 진정한 진보는 없다.
특히 좌경사상에 빠진핵심 운동권들이 각자의 능력에 맞게 각 분야에 진출하여 정치권과 사법부 그리고 노동계 및 교육계에 깊숙이 침투하여 반정부 조직을 만들고 이권단체를 만들어 한 목소리로 자유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반정부 투쟁을 하고 있다.
특히 진보는 도덕성을 최고의 이상으로 삼지만, 우리 진보 역시 일부는 친일세력의 후손으로, 부정축재자로 자유롭지 못하여 진정한 진보는 없고 종북좌파들이 진보로 위장하여 반정부 투쟁을 하고 있다.
더군다나 운동권 출신들이 지역사회에 진출해서 그럴싸한 이름의 시민사회단체를 만들어 시민을 대표한다는 명분으로 여러 가지 활동하면서 정작 반정부 활동에 치중하는 것을 우리는 목격하고 있으나 전혀 손을 쓰지 못하고 있다
어느 사회 건 급진적인 변화를 원치 않은 보수층이 60%, 그리고 급진적인 운동권이 20%, 나머지 30%는 부동층이라고들 하지만,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이미 보수 대 진보가 52% 대 48%로 극명하게 갈리는 것을 보면서 이제 본격적인 이념 전쟁이 시작할 것을 예상했다.
그러나 우리 사회를 지탱해온 보수는 과거 북한 공산당 침략에 맞서 목숨 걸고 희생하신 6.25 참전 어르신과 자유대한민국의 가치를 세계만방에 알린 월남전 참전용사들이 진정한 보수 중심이라고 하지만 이제 그들도 세월 앞에 장사가 없듯이 나이 70~80대를 훨씬 넘긴 어르신들로 우리 사회 보수는 점차 사라지고 있다.
더군다나 보수는 조직화 되질 못 했다. 그래서 조직화한 진보좌파에 밀릴 수밖에 없고 특히 SNS 및 여론전쟁에서는 100% 지게 된 상황에서 지금 보수정부가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이제 앞으로 10년 후면 진보좌파들에게 대한민국이 넘어가는데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이들은 종북 좌파들은 지금도 독재정권 타도와 민주화를 주장하며 과거 운동권 투쟁구호를 벗어나지 못 하고 국민을 편 가르고 있다.
자본주의 체제에서 온갖 혜택을 누리는 자들이, 심지어는 미국타도를 주장하는 진보인사들까지 자식들을 미국에 유학 보내는 어처구니없는 현실에서 그들은 이미 도덕적으로 사망 선고를 받은 민주사회 부적응 자들이 바로 종북 좌파들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북한 공산당의 세습 정치를 비판하거나 북한 인권을 문제를 비판하는 것을 보지는 못했다. 하지만 오로지 우리 국민이 선출한 정부를 독재정부로 규정하고 타도의 대상으로 본다는 것이다.
특히 좌 편향적인 국사 교과서를 두고 친일미화 운운하며 좌편향을 문제 삼지 못하고 오히려 이념전쟁에서 승리하고자 결사 항전하고 있는 모습이 결국 북한을 이롭게 하는 것 아닌가.
아~ 슬프다!
보모형제, 호국 선열이 목숨 걸고 피와 땀으로 지켜온 이 땅을 서슴없이 진보 종북 좌파들에게 넘겨줘야 하는가.
아~ 억울하다!
이제 진정한 보수는 사라지고 있으나 좌파들이 판을 치는 세상이 되어간다.
하지만 정신 차리고 이것을 막아야 한다.
엉터리 진보좌파에게 정권을 줘서도 안 되고, 더군다나 종북 좌파가 더는 민주화란 이름으로 활개 치는 세상을 만들어 줘서도 안 된다
심지어는 왼손에 쪽파를 들고 이것이 좌파라고 보수와 국민을 우롱하는 골수 좌파들도 있다.
국가보안법은 사실 반정부 투쟁과 종북 좌파들에게는 자신들의 행위에 족쇄가 되지만, 우리 국민에게는 아무런 피해도 주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최후의 보안장치로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는 것이 대다수 국민의 생각이다.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는 자들이 바로 종북 좌파 또는 대한민국의 위해세력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우리는 다시 일어서야 한다, 힘을 뭉쳐야 한다, 종북 좌파로부터 이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고 자유 대한민국이 자손만대에 영광이 지속될 수 있도록, 보수여 당당하게 일어나자.
백성들이 눈을 떠라.
백성들이여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자.
백성들이여 이 땅에 종북 좌파를 몰아내자
지금 대한민국의 영광은 우리 보수들이 만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