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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프리미엄브랜드대상", 전국 11개 지점 여의사 진료, 로앤산부인과

(아시아뉴스통신= 김영주기자) 기사입력 : 2015년 11월 10일 13시 30분

 자료사진.(사진제공=로앤산부인과)

 로앤산부인과가 1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열린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5 프리미엄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의료(산부인과) 부문 대상을 받았다.

 로앤산부인과는 전국 11개 최다 지점 메디컬 네트워크 구축으로,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시설과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로앤은 35명의 여의사가 지점마다 배치돼 있어 여성 고객들이 부담 없이 진료를 맡길 수 있다.

 또한 방문 시 키오스크를 통해 자신의 정보를 노출하지 않고도 비밀 접수를 할 수 있고, 남겨지는 진료기록도 3중완으로 관리되다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삭제되는 ‘시크릿케어’ 시스템 역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서비스 중 하나다.

 반면 원내 산부인과 전문 코디네이터의 친절 서비스도 고객의 만족도를 높인 부분인데 산부인과 전문 코디네이터가 일대일 전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문의 시 5초 만에 답변을 받아볼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 상에 10명의 전문 상담원이 항시 대기하고 있다는 것도 로앤의 품격 있는 서비스로 손꼽힌다.
 
 로앤산부인과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대해 “여성만이 투표 대상이기에 산부인과로서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것이 의미가 있다”며 “대상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전국 단위 메디컬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는 산부인과로서 서비스의 퀄리티를 더욱 향상시켜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5프리미엄브랜드 대상’은 전통에만 의존하는 명품브랜드와는 달리 사회적 위상이나 특권 같은 질적인 가치뿐 아니라, 혁신을 지향하고 양적인 가치를 만족시킴으로써 소비자에게 구매 만족과 더불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지표다.

 한경비즈니스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만 20세 이상의 여성소비자 총 4112명을 대상으로 가구, 헬스, 의류, 서비스 등 산업 전반에 걸친 162개 부문, 520개 기업, 158개 지자체 브랜드 선호도를 조사했으며, 최종 리서치 결과 51개 브랜드가 인증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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