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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우리경매리츠) |
저금리로 인해 갈 곳 잃은 자금이 부동산 경매로 흐르고 있다. 매월 법원 '알짜' 매물을 실제 거래가격보다 싸게 낙찰해 성공적인 부동산거래를 이끌고 있는 업체가 화제다.
부동산 투자컨설팅 업체 '우리경매리츠(주)'는 법원경매 토지분양 전문기업으로 법원 경매를 통해 미래투자 가치가 높은 토지를 주로 선별하여 시세보다 싼 가격에 낙찰 받아 소액 투자자들에게 분양한다.
우리경매리츠는 최근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의 최고 수혜지역인 하남시 감북동 용인 처인구, 안성시 보개면, 세종시 장군면, 산업단지가 많은 화성, 평택 개발부지 등을 자사의 토지경매 분양 서비스를 통해 구매토록 하는 데 성공했고, 세종시 땅을 10만 원대에 분양, 충남 당진 합덕읍 합덕 역사 복선전철이 들어오는 인근 계획관리 땅을 20만 원대에 분양하는 등 소액 투자자들에게 좋은 조건을 제시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우리경매리츠의 김정태 토지경매컨설턴트는 "온라인을 통한 정확한 정보공시와 안전 거래 원칙으로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으며, 입체적으로 매물을 분석한 뒤 미래가치가 높은 땅을 선별하여 법원 경매를 통해 소액 투자자들에게 시세보다 싼 가격에 분양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경매리츠는 우리토지정보(주), 우리법원경매(주), 농업법인우리토지(주), 경매법인토지정보(주)와 함께 지난 11년간 누적매출 천억 원을 돌파하기도 했으며, 특히 대법원 경매가 활기를 띄는 요즘 투자자들의 컨설팅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경매 열기는 부동산경매가 주요미디어를 통해 주목을 받으면서 활기를 띄기 시작했는데 이는 실제 법원경매 현장에 꽉 들어찬 사람들의 모습만 봐도 알 수 있다.
한편 우리경매리츠는 토지경매/매매 외에도 아파트, 상가, 오피스텔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컨설팅도 진행하고 있으며, 우리경매리츠(주)의 박준호 회장은 중국 및 말레이시아에서 토지부동산 관련 유학을 거쳤으며, 현재 서울교육대학교 평생교육원 토지최고위과정 학과장, 한국 생산성본부(KPC) 부동산위원, 공인중개사 시험출제 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는 부동산 전문가다.
이밖에 경매 매물 정보 및 경매 상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wooris.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