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 1주일밖에 남지 않았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각종 송년회로 북적이는 시즌, 이럴 때일수록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건강을 챙기는 것도 좋다.
과학의 발달로 평균 수명이 점차 늘어나고 있지만 치매, 중풍(뇌졸중), 암 같은 중대한 질환은 여전히 완치되지 못하고 있다. 특히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인 치매증상의 경우, 과거에는 주로 노년층에서 발생했지만 최근 들어 뇌혈관이나 알코올 등의 문제로 중·장년층에서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어 문제다.
국립중앙치매센터 조사로는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의 수는 2013년 57만 명으로 집계됐다. 치매로 발전될 위험이 큰 '경도인지장애'를 가진 노인은 4명 중 1명에 달한다. 또한 해마다 치매 환자의 수가 늘고 있어서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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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서울한의원 박주홍 원장.(사진제공=이뉴스코리아 유원석 기자) |
평소 치매예방이나 치매를 초기에 발견하고 치료하지 않으면 치매는 환자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에게 고통을 줄 수 있는 무서운 질병이다. 따라서 평소에 가족끼리 자주 왕래하며 상태를 체크하고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같은 날에 했던 질문이나 이야기를 반복하고, 평소와 달리 돈 계산이 어려워진다면 치매증상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 운전 실력이 떨어지고 낯익은 사람을 잘 알아보지 못하는 것도 대표적인 치매초기증상 중 하나.
치매치료 전문 경희서울한의원 박주홍 원장은 "기억력이나 방향감각, 언어능력 등이 평소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다면 치매일 가능성이 있다"며 "치매증상이 의심되는 즉시 치료를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소 가벼운 운동을 하고 영뇌차(주스)와 같은 뇌 기능을 회복하는 건강약차를 마셔 치매예방을 미리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박주홍 원장은 경희대학교에서 한의학 박사학위를, 서울대학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고 뇌 신경 한방약물 처방학 연구를 계속하고 있으며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및 부속병원에서 치매임상교육과정과 심신의학임상교육과정도 수료하였다. 올해 열린 ICCMR 국제학술대회에서는 한약과 명상치료 병행을 통한 치매 관련 논문을 발표해 학계에서도 인정받았다. 네이버 지식iN 상담 한의사로도 2년 연속 선정됐다.
치매검사병원 경희서울한의원은 노인성 치매·혈관성 치매 등을 통합적으로 치료하는 희망적 치매 프로그램으로 많은 환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박주홍 원장은 침구치료는 물론 환자맞춤형 한약 처방과 한방혈맥레이저치료를 직접 실시해 치매 치료에 힘쓰고 있으며, 경희서울한의원만의 명상치료법, 향기치료 등은 실제로 건망증이나 두통 등 치매증상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신뢰도가 높다.
한방생체신호분석기를 통해 대뇌활성도를 검사하는 것도 경희서울한의원의 장점. 정확한 검진으로 환자 개개인에게 맞춘 한약을 처방하고, 사상 체질에 따른 음식, 생활습관, 운동법 처방을 통해 자가 치료 관리 계획을 박주홍 원장이 직접 세워줘 환자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치매진단, 치매초기증상, 치매치료 등 상담 및 문의는 경희서울한의원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