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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단시간 울릉 뱃길 울진 후포항서 열리다...22일 첫 취항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04-22 10:35

22일 오전 7시30분 '생태문화관광도시' 경북 울진군 후포항에서 거행된 '후포~울릉ㆍ독도'간 정기여객선인 '씨플라워호 취항식'에서 강석호 국회의원을 비롯 임광원 울진군수, 임형욱 울진군의회의장, 도ㆍ군의원, 김수룡 울진경찰서장 등 기관단체장과 후포지역 사회단체 대표, 주민, 씨플라워호 관계자가 첫 취항에 앞서 테이프컷팅 의례를 갖고 있다. 이날 첫 취항한 씨플라워호는 네덜란드에서 건조된 쾌속여객선으로 총톤수 388톤, 전장 42.20m로 443명의 승객이 탑승할 수 있으며, 속도는 40노트로 약 2시간 20여분이면 울릉도에 도착한다.국내 최단시간 울릉ㆍ독도 뱃길시대가 열린 셈이다.(사진제공=울진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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