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포~울릉·독도' 최단 뱃길 취항 기리는 임광원 울진군수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04-2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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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전 7시30분 "생태문화관광도시" 경북 울진군 후포항에서 거행된 '후포~울릉ㆍ독도'간 정기여객선인 '씨플라워호 취항식'에서 임광원 울진군수가 기념사를 하며 "국내 최단거리 뱃길시대를 여는 씨플라워호 첫 취항"을 기리고 있다. 임 군수는 "울릉ㆍ독도를 잇는 국내 최단시간 뱃길이 울진 후포항에서 열려 해양관광 발전기틀을 마련해 울진 관광문화 활성화는 물론 올 여름 휴가철을 맞아 울진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첫 취항한 씨플라워호는 네덜란드에서 건조된 쾌속여객선으로 총톤수 388톤, 전장 42.20m로 443명의 승객이 탑승할 수 있으며, 속도는 40노트로 약 2시간 20여분이면 울릉도에 도착한다.(사진제공=울진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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