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극장의 주인공 '송시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종혁기자
송고시간 2016-04-22 17:03
 |
| 지난 1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6라운드 수원삼성전 후반 49분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린 인천UTD 송시우와 김도훈(오른쪽)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UTD) |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