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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호의원 울진 '흥부만세제' 일본 망언 규탄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04-24 21:54

23일 경북 울진군 북면 부구리 소재 흥부만세공원에서 열린 '제97주년 4.13흥부만세제'에서 강석호 국회의원(새누리당 경북영양ㆍ영덕ㆍ봉화ㆍ울진군)이 격려사를 통해 '97년 전 일제강점기 울진 북면 흥부장터에 울려 퍼진 독립만세운동의 얼과 가치의 소중함'을 강조하고 '숭고한 정신을 계승해 역사왜곡과 독도망언을 일삼는 일본 아베정부의 오만함'을 규탄하고 있다. 이날 흥부만세제는 '흥부만세운동' 선열을 기리는 기념식, 거리만세운동재현, 주민화합 장터한마당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광원 울진군수를 비롯 임형욱 울진군의장, 임동술 북면독립정신보전위원장, 박창표 경주보훈지청장, 김수룡 울진경찰서장, 도ㆍ군의원들과 주민, 학생 등 600여명이 참가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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