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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율곡면 영전 수변공원 공한지에 희망을 심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16-04-29 17:57

28일 합천군 율곡면은 계절실업자,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전수변공원 공한지 2300㎡면적에 고구마 2만줄기를 심고 있다. 이번에 심은 고구마는 8월 말쯤 수확 예정이며, 수확한 고구마는 관내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에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사진제공=합천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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