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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대통령 자문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북 영동군협의회가 충북 영동군 영동읍 영동고등학교 영등관에서 학생과 지도교사, 자문위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안보 강연회를 열고 있다. 이날 통일안보 강연회에서는 평안남도 평성 출신으로 지난 2003년 탈북한 한옥정씨가 강사로 나서 북한주민들의 생활상을 비롯해 북한 주민의 삶의 변화, 북한학생들의 학교생활 등에 관해 설명했다.(사진제공=민주평통 충북 영동군협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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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6-05-0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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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대통령 자문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북 영동군협의회가 충북 영동군 영동읍 영동고등학교 영등관에서 학생과 지도교사, 자문위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안보 강연회를 열고 있다. 이날 통일안보 강연회에서는 평안남도 평성 출신으로 지난 2003년 탈북한 한옥정씨가 강사로 나서 북한주민들의 생활상을 비롯해 북한 주민의 삶의 변화, 북한학생들의 학교생활 등에 관해 설명했다.(사진제공=민주평통 충북 영동군협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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