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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경남 합천군 쌍백면의 상징인 이팝나무 숲이 만개해 봄의 정취를 느끼게 하고 있다. 이팝나무란 꽃이 필 때 하얀 꽃으로 뒤덮여 이밥, 즉 쌀밥과 같다고 해 붙여진 것으로 이팝나무 꽃이 만발하면 풍년이 든다는 풍속이 있다.(사진제공=합천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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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16-05-0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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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경남 합천군 쌍백면의 상징인 이팝나무 숲이 만개해 봄의 정취를 느끼게 하고 있다. 이팝나무란 꽃이 필 때 하얀 꽃으로 뒤덮여 이밥, 즉 쌀밥과 같다고 해 붙여진 것으로 이팝나무 꽃이 만발하면 풍년이 든다는 풍속이 있다.(사진제공=합천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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