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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오전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동구 신하동 도로변에 밤새 불었던 강풍으로 인해 도로에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고 교통안전활동을 펼쳤다. 전날부터 내린 비와 강풍으로 인해 관내 곳곳에 교통안전시설물 등이 쓰러지거나 파손되고 나무 등이 넘어져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 경찰은 편도 1차로 도로쪽으로 쓰러져 한 차선을 막고 있는 나무를 톱을 이용해 잘라내고 치우는 등 교통안전활동을 전개했다. 사진은 경찰관이 쓰러진 나무를 잘라내는 모습.(사진제공=대전동부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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