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체 "길 비켜라 '울진금강송' 납신다"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05-0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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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후 경북 안동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지는 '제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입장식에서 경북 울진군 선수단의 보무당당한 입장에 이어 울진군민들이 "세계적 명품"인 '울진군강송'을 전통방식인 '목도나르기'로 입장식 퍼포먼스를 펼치며 "생태문화관광도시" 울진이미지를 선 보이고 있다.이번 도민체전에 울진군은 육상을 비롯 14개 종목에 선수 241명, 임원 139명 등 총 380명 선수단이 출전해 "종합 3위"를 목표로 선전을 펼친다. 이번 도민체전은 오는 9일까지 나흘간 도내 23개 시ㆍ군에서 선수ㆍ임원 및 도민 등 2만5000여명이 참여해 스포츠를 통한 화합과 통합의 제전을 펼친다.(사진제공=울진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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