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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오전 경북 울진군 근남면 산포리 망양정 해수욕장 인근 해상 마을공동어장에서 산포어촌계(계장 김상봉)가 해녀들을 활용해 자연산 성게를 채취하고 있다. 마을공동어장은 울진지방 해촌별로 운영되는 어촌계의 공동소유의 총유자산으로 공동생산.분배방식으로 운영되는 협업노동의 현장이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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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06-1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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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오전 경북 울진군 근남면 산포리 망양정 해수욕장 인근 해상 마을공동어장에서 산포어촌계(계장 김상봉)가 해녀들을 활용해 자연산 성게를 채취하고 있다. 마을공동어장은 울진지방 해촌별로 운영되는 어촌계의 공동소유의 총유자산으로 공동생산.분배방식으로 운영되는 협업노동의 현장이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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