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17일 삼성물산 자원봉사회원 65명이 자매결연지인 충북 보은군 탄부면 고승리 이영숙씨 양파 농가와 당우리 정승원씨 마늘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벌였다. 이날 농촌일손돕기에 나선 삼성물산 심재분 과장은 “더운 날씨 속에 양파와 마늘을 수확하는 일이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회원들의 작은 노력으로 농가의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쁘다”고 말했다. 삼성물산은 탄부면과 지난 2003년 첫 자매결연 한 이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매년 11월 펼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사진제공=보은군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