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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6개 자동차기업, 맞춤형 청년일자리 만든다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기자 송고시간 2016-06-17 22:22

17일 계명대학교에서 대구지역?6개 자동차부품기업이 대구시, 계명대와 '미래차 대응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학.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계명대는 기업 요구에 적합한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고, 해당 기업은 양성인력에 대해 채용을 보장해 주며, 대구시는 인력양성을 위한 행정지원을 하게 된다. 사진 왼쪽부터 장국환 삼보모터스 사업총괄사장, 남정민 평화발레오 사장, 김용중 이래오토모티브 회장, 권영진 대구시장, 신일희 계명대 총장, 이충곤 에스엘 회장, 손일호 경창산업 회장, 이은우 동원금속 대표이사.(사진제공=대구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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