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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농협 '합작법인 설립', 식품사업 진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시연기자 송고시간 2016-06-19 20:54

오리온이 농협과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식품사업에 진출한다. 합작 식품공장은 내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밀양시 부북면 제대 농공단지에 건립될 예정이며, 사업부지3만6000㎡(1만1000 평)에 연면적 약 1만7000㎡(5000평) 규모의 생산 설비가 들어설 계획이다. 사진은 농협중앙회 본관서 진행된 농협과 오리온의 합작투자계약 체결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박세열 경영지원부문장 ▲김형석 신규사업부문장 ▲이승준 연구소장 ▲허인철 부회장(이상 오리온) ▲이상욱 대표이사 ▲이택용 식품사업부장 ▲이종우 식품지원부장 ▲이종수 경영지원부장(이상 농협경제지주).(사진제공=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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