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사진제공=몰리즈, 킹콩엔터테인먼트, SBS) |
배우 김지원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어디까지 뻗어나갈까. 김지원은 최근 드라마를 비롯해 각종 광고와 예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는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비롯해 영화 '로맨틱 헤븐' '무서운 이야기', 음료 광고 등을 통해 대중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특히 김지원은 2013년 방송된 SBS '상속자들'의 유라헬 역을 통해 많은 팬층을 만들어냈다. 그는 당시 도도하고 차가우면서도 연약한 여성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렇기에 '상속자들'은 대중의 관심에 김지원이란 배우를 온전히 각인시킨 드라마로 그에게 큰 의미를 갖는다.
그런 의미에서 KBS2 '태양의 후예'는 한국을 넘어 중국에까지 김지원이란 배우의 매력을 널리 알리게 된 작품이다. 대륙의 팬들은 그의 아름다우면서도 강인한 여성의 이미지에 빠져버렸다. 5월에 있었던 김지원의 팬미팅에 중국 전역의 팬 1000여명이 몰려든 것이 그 반증이다.
그의 매력에 반응한 것은 한국과 중국의 팬 뿐만이 아니다. 광고주들은 더욱 그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주얼리 브랜드 '몰리즈'를 비롯해 수 많은 브랜드가 김지원의 광고 출연을 제의했고, 김지원은 자신의 매력을 더욱 다양하게 발산할 수 있는 광고를 선택해 모델로 활동했다.
김지원은 주얼리 브랜드에서는 여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게임 광고에서는 발랄한 느낌을 보여줬다. 음료 브랜드 광고에서는 강렬한 표정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그가 출연한 광고는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이를 통해 대중은 다시 한 번 김지원의 매력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였다.
그 방점을 찍은 것은 예능프로그램 출연이었다. 그는 SBS '런닝맨'을 통해 귀엽고 소탈한 모습 등으로 방송을 재밌게 만드는데 일조를 한 것. 김지원은 드라마나 광고를 통해서 보이기 어려웠던 자신의 또 다른 면모를 주말 예능을 통해 내비친 것이다.
드라마를 비롯해 광고, 예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행보를 보이면서도 매번 다른 매력을 뿜어내는 김지원의 모습은 대중에게 신선함을 선사하고 있다. 그렇기에 대중은 김지원의 차기작 등에 더욱 관심을 갖고 있다. 김지원이 차기작을 통해 어떤 매력을 드러내게 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