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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캡쳐) |
윤수현이 '불후의 명곡'이어 '전국노래자랑'까지 주말 안방극장을 점령했다.
윤수현은 10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 인천광역시 옹진군 편에 출연해 '천태만상'으로 무대를 꾸몄다. 윤수현은 비가오는 상황에서도 밝은 미소로 흥겨운 무대를 만들었다. '천태만상'의 재기발랄한 가사에 윤수현의 구성진 목소리와 흥겨운 안무는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윤수현은 지난 9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 이어 주말 안방극장의 대표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까지 출연하며 주말 안방극장을 자신의 무대로 만들었다.
윤수현의 '천태만상'은 100여 가지의 직업들을 독특한 라임으로 풀어낸 트로트 랩이 인상적인 곡이다. '천태만상 인간세상 사는 법도 가지가지 귀천이 따로 있나'라는 가사로 갑과 을이 존재하는 현 시대를 완벽히 꼬집어 냈다.
이 노래는 윤수현의 구성진 보컬, 신명나는 멜로디와 가사가 '와리가리 춤', '이판사판 춤' 등 쉽고 흥겨운 춤사위와 어우러져 대한민국 국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한편 윤수현은 각종 방송과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