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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촉장 수여후 기념사진 촬영 중인 신연희 강남구청장(좌측)과 '나눔과 기부의 행복 공간 G+스타존' 시즌 6 기부 홍보대사 로이킴./아시아뉴스통신=최지혜 기자 |
15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강남구청 본관3층 큰회의실에서 한류스타 로이킴이 '나눔과 기부의 행복 공간 G+스타존' 시즌 6 기부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신연희 구청장, 복지문화국장, 복지정책과장, 공보실장, CJ E&M Music 대표 안석준, 가수 로이킴 등이 참석하였으며 G+스타존 시즌 6 운영 협약식, 기부홍보대사 위촉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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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과 기부의 행복 공간 G+스타존' 시즌 6 홍보대사 위촉식 기념사진./아시아뉴스통신=최지혜 기자 |
이번 시즌6 기부홍보대사로 위촉된 로이킴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하며 데뷔하게 되었다. 음원강자, 공연형 아티스트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로이킴의 팬들은 로이킴을 위해 강남구 관내 저소득층 임대 아파트에 어린이 도서관을 꾸미고 양재천에 로이 숲도 만들어 지구촌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6개월간 기부 홍보대사로 위촉된 로이킴의 활동으로 기부되는 쌀 화환, 생필품, 라면 등 기부금품은 지역 내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전달돼 경제적 어려움을 이겨내고 꿈을 키워나가는데 큰 도움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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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청장 신연희./아시아뉴스통신=최지혜 기자 |
강남구는 지난 2013년 분당선 압구정 로데오역에 '나눔과 기부의 행복 공간 G+스타존’을 만들어 한류 스타들에게 국내외 팬들이 보내주는 화환 대신 쌀 등으로 후원받아 지역 내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전달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등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김구연 복지정책과장은 ‘국내외 다양한 팬층을 가진 로이킴이 기부 홍보대사가 돼 많은 기부금품이 쌓일 것으로 기대하며, 스타 기부홍보대사를 통한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실천은 저소득 청소년의 꿈과 희망이 되어 건전한 사회를 이루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