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는 삼성여고 ~ 동홍초교 ~ 학생문화원 ~ 용당삼거리 간 4.2km를 너비 35m로 개설 포장하여, 최근 급증하고 있는 유입 인구 및 관광객으로 인한 서귀포시 원도심의 극심한 교통난을 해소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공사비 475억원, 보상비 362억원 총 837억원 투자계획으로 추진중인 사업이다.
본 도로를 추진하기 위해 도에서는 2013년 9월에 지방도로 승격시키고 2014년도부터 올해까지 3개년간 70억원을 투자, 우선 추진구간인 학생문화원~건강나라 0.5km 구간에 대하여 보상협의를 추진하였고, 우선 추진구간을 동홍로~서홍로까지 1.5km구간으로 확대하고자 지적측량과 토지분할을 추진하였다.
이에 이중환 서귀포시장은 우선 추진구간 조기 준공을 위하여 보상 지원 등 행정시에서도 적극 협업할 것을 제안 하였고 그 결과 현재 134억원이 반영되어 도 의회 심의 중에 있다.
따라서 서귀포시에서는 보상 지원 T/F팀(2개팀 4명)으로 구성하고 올해에 지장물 조사, 감정평가 절차 등을 추진하여 2017년도 1월 부터 보상협의가 추진 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 이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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