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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경남 산청군 산청읍 정광들 약초재배단지에서 울금 수확 작업이 한창이다. ‘밭에서 나는 황금’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울금은 동의보감에서 ‘혈적(血積)을 낫게 하고 기를 내리고 피오줌을 낫게 한다’고 기술하고 있다. 최근에는 주요성분인 커쿠민과 그 유사 화학구조 성분들이 항암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울금은 항산화 활성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항균효과도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다.(사진제공=산청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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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아시아뉴스통신] 박안식기자 송고시간 2016-11-2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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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경남 산청군 산청읍 정광들 약초재배단지에서 울금 수확 작업이 한창이다. ‘밭에서 나는 황금’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울금은 동의보감에서 ‘혈적(血積)을 낫게 하고 기를 내리고 피오줌을 낫게 한다’고 기술하고 있다. 최근에는 주요성분인 커쿠민과 그 유사 화학구조 성분들이 항암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울금은 항산화 활성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항균효과도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다.(사진제공=산청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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