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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경북 구미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 불이 나 박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영정 등이 있는 추모관 내부가 모두 탔다. 경찰은 2012년 노태우 전 대통령 생가에 불을 질렀던 백모 씨(48)를 방화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2일 오전 경찰들이 현장에 폴리스라인을 치고 경비를 서고 있다. 753.7m² 크기의 생가는 집과 안채, 추모관, 관리사 등 건물 4채로 구성돼 있다. /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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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12-0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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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경북 구미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 불이 나 박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영정 등이 있는 추모관 내부가 모두 탔다. 경찰은 2012년 노태우 전 대통령 생가에 불을 질렀던 백모 씨(48)를 방화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2일 오전 경찰들이 현장에 폴리스라인을 치고 경비를 서고 있다. 753.7m² 크기의 생가는 집과 안채, 추모관, 관리사 등 건물 4채로 구성돼 있다. /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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