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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리는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대통령 연설문 의혹의 최초 발언자이자 최순실의 페이퍼컴퍼니로 알려진 더블루K의 전 독일 현지법인 대표이사인 고영태(40)씨가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박규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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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규리기자 송고시간 2016-12-0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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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리는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대통령 연설문 의혹의 최초 발언자이자 최순실의 페이퍼컴퍼니로 알려진 더블루K의 전 독일 현지법인 대표이사인 고영태(40)씨가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박규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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