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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후 구미대 정창주 총장(가운데)을 비롯 15지역 안병원 대표, 16지역 김진수 대표, 17지역 곽현근 대표, 구미제일로타리클럽 정병호 회장이 구미대에서 협약식을 갖고 있다.(사진제공=구미대) |
이번 협약은 공동 관심분야 협력 및 우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서에는 ▶상호발전과 공동 노력 ▶교내시설 활용에 관한 사항 ▶인재 양성 지원 노력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등을 담았다.
또 국제로타리3630지구 지역 대표들은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키로 하고 이날 전달식을 가졌다.
안병원 15지역 대표는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국제.사회적 네트워킹을 통한 젊은 리더 양성에 중점을 두고 구미대 학생들과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창주 총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재능기부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현재 구미지역(15,16,17지역)에는 24개 클럽에 1034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