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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창원시 진해구 태백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6년 노인일자리사업’을 마무리하는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태백동(동장 조우명)은 16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올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노노케어와 시장형?공공형 등 ‘2016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노인 31명이 참여한 가운데 조출한 다과로 올해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 자리에서 조우명 동장은 그간 일을 하면서 느낀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앞으로 닥칠 한파에 대비한 건강관리법과 생활수칙 등을 노인들에게 전달했다.
일자리에 참여한 김승자 씨는 “돈을 벌면서 운동도 하고 친구도 만날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다음해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우명 동장은 “지난 10개월 동안 변함없이 태백동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특히 노인들이 아무런 사고 없이 일을 마무리 할 수 있어 고맙고 다행이다. 모두가 건강하게 겨울을 나시고 다시 뵙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태백동은 지난 3월부터 31명의 노인들이 환경정비 등 ‘2016년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