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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진 대구시장(오른쪽 두번째)이 17일 달성군 AI 차단 통제초소를 방문해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지난 10일 경남 창녕 우포늪의 야생조류(큰고니) 폐사체에서 고병원성 AI(H5N6)가 확진됨에 따라 달성군은 반경 10㎞ 이내 방역지역 내 가금농장에서 사육되는 가금류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하고, 주요 출입로인 현풍IC와 유가면 한정3리 마을회관 앞에 통제초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달성군에는 대구지역 가금류의 98% 이상이 사육되고 있다.(사진제공=대구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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