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과 안톤오노의 만남
[강원=아시아뉴스통신] 이순철기자
송고시간 2016-12-17 19:08
 |
| 17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경기가 열리는 가운데 김동성 전 선수와 안톤오노 선수가 만나 기자회견을 통해 서로 자주는 만나지 못하지만 꾸준히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오노 전 선수는 한국 출신 선수중에는 안현수 선수가 가장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선수라고 평했다. 특히 김동성 전 선수는 현재의 세계 쇼트트랙의 수준은 평준화가 됨에 따라 0.01초 차이로 메달의 색이 바뀐다며 우리 선수들은 이젠 세계적인 수준까지 올라온 만큼 지금처럼만 하면 충분히 2018동계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은 올릴 수 있다고 우리 선수들에 대해 좋은 평가를 냈다./아시아뉴스통신=이순철 기자 |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