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긴급차량방역초소에서 소독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홍근진기자
송고시간 2016-12-18 02:20
 |
| AI 위기단계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된 가운데 17일 이춘희 세종시장이 세종시와 천안의 경계인 소정면 대곡리에 마련된 AI 긴급차량방역초소에서 직접 차량을 소독하고 있다.(사진출처=세종시청) |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