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팥죽 먹고 건강과 행운을...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16-12-2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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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동지를 맞아 전남 해남의 한 산사에서 팥죽을 쑤고 있다. 동지날은 '작은 설'로 여겼으며 조상들은 이날 팥죽을 먹으며 한 해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했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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