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교육감, 삼광한글학교 졸업식·입학식 축하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이시경기자
송고시간 2017-03-04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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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4일 오전 11시 부산진구 초읍동 대한불교 천태종 삼광사(주지 김세운 스님)에서 졸업생 49명과 입학생 71명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한글학교 제25회 졸업식 및 제26회 입학식’에서 졸업생과 입학생들을 축하하고 있다. 김 교육감을 이날 인사말을 통해 “적지 않은 나이에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학업을 마친 졸업생과 새로 도전하는 입학생들의 의지와 용기에 성원을 보낸다”며 “우리 교육청도 한글교육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학교는 삼광사에서 운영하는 학교로, 가정 사정이나 다른 이유로 학업의 기회를 놓친 이에게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문자해득능력과 사회·문화적으로 요청하는 기초생활능력 등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하는 곳이다.(사진제공=부산시교육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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