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범대책위 '동서횡단철도' 대선공약 채택 촉구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7-03-0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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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 국회포럼'에서 임광원 경북울진군수(앞줄 가운데)를 비롯 울진범군민대책위원회와 주민들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대선공약 채택을 촉구하고 있다. 포럼에 앞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국토균형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 은 꼭 필요한 사업으로 생각한다"며 "대선 공약 반영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혀 12개 시군 주민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이날 국회포럼은 국회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포럼이 주최하고 12개 시군 시장군수 협력체와 12개 시군의회의장 협력체가 후원했다. 포럼에는 경북 울진군범군민대책위와 사회단체, 주민 50명을 포함 12개 시군 주민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 대선공약 채택"을 촉구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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