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욱 봉화군수 "동서횡단철도 대선공약화" 촉구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7-03-0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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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건설사업' 대선 공약화를 위한 국회포럼에서 박노욱 경북 봉화군수와 강석호 의원(자유한국당 경북영양ㆍ영덕ㆍ봉화ㆍ울진군)이 봉화지역 사회단체 관계자와 주민들과 함께 '동서횡단철도건설'의 당위성을 담은 대형걸개를 들고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의 대선공약화"를 촉구하고 있다. 이날 포럼을 찾은 문재인 대통령 예비후보는 "국토균형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의 대선공약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포럼에는 경북 울진군과 봉화군을 비롯 충남 서산 등 12개 시ㆍ군 단체장, 주민 500여명이 참석했다.(사진제공=봉화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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