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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김병우 충북도교육감(맨 왼쪽)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교육감 집무실에서 본청 여성 공무원들과 대화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김 교육감은 이날 도내 교직원들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 "함께 살아갈 반쪽, 서로를 섬기는 반쪽이기에 여성의 존엄과 인권은 우리 모두의 행복이자 기쁨"이라며 "우리의 일상인 가정, 직장, 학교뿐 아니라 역사의 현장 그 어느 곳에서도 해묵은 차별과 편견에 고달팠던 여성 여러분들에게 동행을 위한 따뜻한 실천을 약속하며 마음으로 피운 장미 한 송이 드린다"고 마음을 전했다.(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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