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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오후 경남정보대 센텀산학캠퍼스 11층 회의실에서 도남선 (주)아시아미디어센터 대표이사가 '新 맹자 母는 어디에?' 세미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여성 창업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 박재환 기자 |
지역 여성 예비창업자들의 빛나는 눈망울 속에서 부산, 나아가 한국 경제의 미래가 보였다.
4일 종합 미디어기업 (주)아시아미디어센터는 학부모 세미나 '新 맹자 母는 어디에?'를 주관하며, 참가자들 가운데 희망자를 대상으로 창업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날 컨설팅에서는 (주)아시아미디어센터의 도남선 대표가 중소기업청 창업포털사이트 'K-Startup'을 안내하며 정부와 중기청의 창업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지난 3일부터 접수 중인 '2017년 창업선도대학 (예비)창업자 2차모집'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더하며, 신청 방법과 창업 아이템의 사업화 과정에 대한 컨설팅이 진행됐다.
(주)아시아미디어센터는 부산지역 창업 선도대학인 동서대의 창업지원(2016년 창업아이템 사업화 2차)을 받아 지난 3월 졸업한 기업인 만큼, 창업선도대학의 시스템과 보육 방법, 창업교육 및 정책 등을 실제 사례를 들어 예비 창업자들이 알기 쉽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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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오후 경남정보대 센텀산학캠퍼스 11층 회의실에서 도남선 (주)아시아미디어센터 대표이사가 '新 맹자 母는 어디에?' 세미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여성 창업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 박재환 기자 |
창업한지 1년이 됐다는 여성 기창업자 A씨는 "이번 컨설팅을 계기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업 아이템을 구체화 해 창업선도대학에 지원해 볼 생각"이라고 밝혔고, 예비창업자 B씨는 "독특한 아이템을 가지고 있지만 어떻게 사업화 할지 감이 오지 않았는데 컨설팅을 받고 난 뒤 가슴이 뻥 뚫린 것 같은 기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컨설팅이 진행된 '新 맹자 母는 어디에?' 세미나는 I·W 재능나누미와 (주)아시아미디어센터가 주최·주관하고 (주)여성신문사 부산지사와 아주경제 부산취재본부, 마음연구소, (사)가람, 힐링문화센터가 후원해 개최됐으며, 5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해 4차산업혁명을 이끌 미래 인재 양성과 학부모의 역할에 대해 깊이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아시아미디어센터 도남선 대표는 "4차산업혁명을 이끌 인재를 키우기 위해서는 밥상머리 교육이 최우선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세미나와 교육을 주기적으로 열 것이고 특히 예비 창업자를 위한 컨설팅과 창업 아이템의 사업화 과정을 위한 멘토링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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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경남정보대 센텀산학캠퍼스 11층 강의실에서 개최된 학부모 세미나 '新 맹자 母는 어디에?'에서 박성주 마음연구소 소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자녀 교육을 어떻게 해야 융복합 인재가 탄생하는가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더불어 여성 예비창업자들에 대한 창업 컨설팅도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아시아뉴스통신=박재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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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오후 아시아미디어센터에서 5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대학민국 엄마들을 위한 세미나 ‘맹자 母는 어디에?’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아시아미디어센터 도남선 대표는 “오늘 세미나를 통해 아이들이 바람직한 사고를 가지고 잘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아시아뉴스통신=장서윤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