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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署, 베스트 경무인·베스트 중간관리자 배출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송고시간 2017-07-28 15:49

구본균 성주경찰서 경리계장(왼쪽), 박상식 성주파출소장(오른쪽).(사진제공=성주경찰서)

경북 성주경찰서(서장 도준수)가 올해 상반기 경북경찰청 주관으로 진행된 '베스트 경무인'과 '베스트 중간관리자' 선발 부문에서 또다시 각 부문 별 베스트 경찰관을 배출해 내는 기염을 토해냈다.

28일 성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도내 상반기 베스트 경무인으로 구본균 성주서 경리계장(경위)과 베스트 중간관리자로 박상식 성주파출소장(경감)이 각각 선정됐다.

구본균 경리계장은 올 상반기 동안 노후된 청사시설 개.보수와 더불어 의무경찰의 복무환경(생활실, 쉼터, 체육시설, 샤워장) 개선사업에 전력함으로써 직무만족도 향상을 이끌어 낸 바 있다.

또 박상식 성주파출소장은 '별고을 톡(talk)톡(talk)안심순찰'을 통해 주민공감.체감안전 향상을 위한 눈높이 맞춤 치안활동에서 지역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최근 성주경찰서는 5년간 11회 연속 베스트 형사팀 , 2년 연속 베스트 지능수사팀, 상반기 베스트 경비팀, 3년 연속 베스트 순찰팀(성주파출소), 2년 연속 베스트 경무인, 상반기 베스트 중간관리자 등 각 경찰 업무분야의 최고를 가리는 영예의 자리를 석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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