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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일 아라리오뮤지엄 제주 회장./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 기자 |
제주시 원도심에 위치한 '현대극장' 인수를 통해 새로운 제주미술의 견인역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탑동과 산지천의 문화공간 랜드마크화를 통해 도시재생의 견본을 제시한 포토폴리오는 제주미술의 새로운 아이콘이 가능해질 것을 기대하게 만든다.
[제주=아시아뉴스통신] 이재정기자 송고시간 2018-01-10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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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일 아라리오뮤지엄 제주 회장./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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