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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바짝독서실) |
최근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독서실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개설 점포수를 보면 2015년부터 연간 약 2배씩 증가해 현재 약 900개 정도가 운영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독서실 창업은 비교적 안정적 수요와 수익이 보장된 '안정성'을 내세우고 있다. 이에 기존의 일반 독서실도 리모델링을 거쳐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 흐름 속에 독서실 브랜드 '바짝독서실'은 30년간 독서실 인테리어 사업을 운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 독서실의 답답한 분위기를 벗어나 사용자의 니즈에 맞는 다인실과 1인실 그리고 그룹 스터디실과 프리존 등의 경쟁력 있는 맞춤형 공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나주와 광주, 수원, 평촌 등 지방상권을 시작으로 자양동과 대치동의 수도권을 중심으로 가맹점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독서실은 과거 단순공간임대 사업으로 추가적인 수익 모델이 없다 보니 사양산업으로 치부되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프랜차이즈 독서실의 등장으로 인해, 폐업률이 낮고 비교적 안정적인 수입이 가능하며 여성창업자들도 가능한 창업아이템으로 알려지고 있다.
바짝독서실 엄재호 대표는 “바짝은 본사의 브랜드 파워와 자본력을 바탕으로 철저한 상권분석과 체계적인 운영 노하우 교육을 통해 바짝을 선택한 가맹점주와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프랜차이즈 독서실답게 서비스 퀄리티를 끌어 올려 독서실 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독서실 바짝 가맹문의는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