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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8.15 기념 대성회 승리새일교회서 열리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백종수기자 송고시간 2018-08-22 13:16

승리새일교회에서 제51회 815 기념성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승리새일교회)

이뢰자 목사님께서 원통하고 딱한 사정을 만나 하나님 바라보시다가 하나님 말씀대로(사40:27~31) ‘새 힘’을 받은 1967.8.15일을 기념해 지난 한 주간 동안(2018.8.13.~8.18) 승리새일교회에서 ‘제51주년 8.15 기념 대성회’를 열었다.
 
승리새일교회 김정윤 목회자는 ‘8.15 기념 예배’에서 이뢰자 목사를 통해 나타난 다음과 같은 제목의 말씀으로 말세의 변화성도가 받아야 할 ‘새 힘’에 대하여 조목조목, 그리고 세밀하게 말씀했는데 설교의 제목과 대지는 다음과 같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가 받는 새 힘(성경 본문 사40:12~31)이라는 슬로건으로 첫째, 하나님의 위대성을 알아야 한다 (12~26) 둘째.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할 입장 (27) 셋째, 하나님의 완전한 형체가 사람에게 새 힘으로 온다 (28~29) 넷째, 완전한 인격을 이루는 일 (30~31)이다.
 
결론적으로 하나님께서 새 힘을 주는 이유는 진노의 날에 역사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목적이니, 은혜 시대의 종으로서는 모든 육체가 풀같이 쓰러지는 때이므로 새 힘이라는 것을 무엇인지 체험할 수 없으나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는 대표적인 사람이 먼저 새 힘을 받음으로써 심판의 다림줄의 변론을 바로 증거하게 되고 바로 증거하게 됨으로만 일반이 다 같이 새 힘을 받고 남은 종이 될 것을 이사야 41장에 가르친 것이다.
 
함께 동역하는 조광새일교회 송일섭 담임 목회자는 ‘8·15와 민족의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1945년 해방을 주신 하나님의 섭리와 우리 대한민국의 사명이 무엇이라는 것을 대통령과 국민 전체가 분명히 알고 새 출발을 해야 할 것을 다음과 같이 강론했다.

우리 민족은 ‘8·15와 우리들의 사명’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지 못하므로 이날까지 계속으로 전재, 풍재, 수재, 한재 등의 재앙이 계속되는 이 땅에서 남의 나라보다도 고생은 더 많이 하고도 열매 없는 민족이 되고 있는 것이다.
 
2차 대전 이후 아시아는 다 피해를 당했는데 우리나라는 어찌하여 아시아에서 피해를 당치 않도록 하나님께서 이날까지 보호하셨느냐 하는 것을 우리 민족은 알아야 한다.
 
우리 남한이 피해를 당한다면 여호와의 말씀인 성경은 헛된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종말관은, 인류의 원수가 되는 북방 세력(공산당)이 아시아를 덮고 나올 때는 동방 땅 끝(대한민국)에서부터 새 시대를 이루는 역사가 나올 때라고 가르쳤다.

그런데 우리민족의 세계적인 사명이 무엇이냐는 것을 알아서 전부가 하나님의 말씀의 빛으로 하나가 되어야 할 것인데 검은 말의 경제권 아래에서 돈만 아는 자본주의의 정치를 했기 때문에 점점 부패가 돼 왔었다.
 
남의 나라들보다도 더 부패되는 것은 돈만 아는 자본주의의 정신에서 날마다 경제 시련이 심해 갈 때에 전부 돈에 끌리는 정치인, 종교인이 되다 보니 그 인격은 돈을 따라가는 데서 부패를 가져오게 된 것이다.

우리나라가 돈을 따라가는 민족이 된다면 남의 나라보다도 더 경제 시련을 받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물질을 초월한 하나님의 보호를 믿고, 진리를 들고 나서야 할 사명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나라에서 선지예언(사28:11, 59:21)대로 이 나라에 나타난 멸공진리를 세계에 선포하는 지도자들이 나타나게 됨으로만 우리 민족의 사명을 할 수 있는 국가가 될 것이다.

지도자는 하나님의 뜻이 나타날 때에는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정치해야 나라가 복을 받는다고 했다.
 
특히나 최고의 영도자 대통령께서 마귀의 왕 김정은과 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의 문제를 해결할 생각을 지금이라도 버리고 이 나라에 나타난 멸공진리를 알아보고 이 진리를 중심해서 국가의 모든 정책을 펴 나갈 때 진리를 보내신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므로 성공한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김정윤 목회자는 “바로 금번 8.15를 기하여 몇 사람이라도 단결해서 결사단체로 일어나 멸공진리운동의 봉홧불을 높이 드는 일이 있어야 할 것이다.” 라고 이번 ‘8.15 성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멸공진리운동본부에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주셨다고 한다.

이러한 하나님의 급한 명령에 따라 광화문 사거리에 자리를 잡고 본격적으로 대대적인 전도활동에 나서게 됐다.
 
채널A 앞 광장에 천막을 치고 현수막을 내걸고 멸공방송차량을 동원하여 대대적으로 멸공진리를 전파하기 시작했다.

그동안 김정윤 목사의 간절한 소원이기도 하여 항상 기도해 왔는데, 이제야 하나님의 정한 때가 되어서인지 최근 교회 까지도 신림동에서 남영동으로 이전을 하게해 시내에 가깝게 하여 주시고, 또 사명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하신 것 같다며 모든 단체의 회원들까지 기뻐하며 이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심지어 성회에 참석했던 지방 교회 성도들 중에 성회를 마쳤는데도 지방으로 내려가지 않고 기꺼이 이 전도 활동에 참여하는 그야말로 여호와 열심 받은 성도들도 다수 있다고 한다.

“이들의 소원은 더욱 이 활동을 발전 시켜 일반 시민들뿐만 아니라 대통령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지도자들에게 이 진리를 전파하여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 선지국가(先知國家)를 이루어 세계평화 새 시대 이루는 일에 목적을 두고, 작게 시작된 것 같지만 용기 있게 밀고 나가 하나님의 돕는 역사로 반드시 승리할 것을 확신 한다”고 김정윤 목사는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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