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뉴스홈 종교
‘제54회 9.24 기념 성회’ 승리새일교회서 성황리에 진행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백종수기자 송고시간 2018-10-05 15:07

멸공진리 운동중인 승리새일교회 신도들과 김정윤 목회자(앞줄 왼쪽 두 번째)

이뢰자 목사가 1964.9.24일 새일수도원을 개척했던 날을 기념하여 8박9일(2018.9.17~25) 동안 승리새일교회에서 제54회 9.24 기념성회가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 속에서 진행 됐다.
 
9.24 기념성회는 매년 가져온 행사로 다음과 같은 의의가 있다고 김정윤 전도사는 설명을 했다.
 
김 목회자는 “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 민족이 양의 피로 해방을 받고 가나안을 정복하여 성전을 짓고 하나님을 공경했으나 부패하여 바벨론이라는 나라를 통해 70년 동안 성전이 황폐화 되고 말았다.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간 가운데서도 선지자들의 예언대로 성전이 복구될 것을 믿고 기도하던 그들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성전을 복구시키는 역사를 진행했다. 이것은 바로 오늘날 영적교회가 황폐화된 이때에 촛대교회가 나와서 새로운 시대가 이루어진다는 말씀을 미리 영자적으로 보여준 역사라고 본다. 이와 같이 십자가로 세계만방에 세워진 교회가 심판기를 당해 극도로 부패하여 바벨론화 되어 신령한 영적 교회가 다 무너졌다고 볼 수밖에 없는 이 때에 마지막 촛대 교회를 일으켜 새 시대를 이루기 위해 동방 땅 끝 높은 산에서 한 제단이 나타나고 그 제단 역사를 통하여 표적과 증거가 나타남으로 무너진 세계교회가 새롭게 복구 되는 기독교 종말의 역사가 나타난다고 말씀했는데 바로 그 성전을 명령 받고 개척을 시작했던 것이 9.24라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 수도원을 시작 했던 이뢰자 목사의 입에 말씀이 임하여 1년에 1,500페이지 분량의 책이 수년 동안 입으로 불러서 나왔다.
 
최근 승리새일교회 담임자이며 ‘새일과새시대’ 출판사의 대표가 되는 김정윤 전도사가 그 모든 자료를 집대성해 30여권의 책으로 발행했다.
 
이 말씀들은 성경 전체를 알 수 있는 열쇠가 되는 동시에 인간 종말에 북방에 악의 세력이 나왔다가 성경대로 동방에서 일어나는 하나님의 역사로 망하고 이 땅에 새 시대가 이루어진다는 것이 중점인 것으로, 한마디로 ‘멸공진리’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이 말씀에 의하여 최근 멸공진리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을 했는데, 먼저 광화문 사거리에 위치한 동아일보 채널A 방송국 앞에서 천막을 치고 24시간 1년 연중으로 계획하고 있다.
 
얼마 전 ‘난국을 당한 오늘에 우리나라의 살 길’이라는 책자를 10만권 정도 무료로 배포했고, 이어서 ‘성경에 예언된 대한민국의 사명과 축복’이라는 책자를 최근 3만권 찍어서 현재 무료 배포 중에 있다.
 
뿐만 아니라 멸공차량을 이용한 가두방송, 그리고 정치인들과 만나 국가의 장래를 알려주기 위해 청와대와 국회를 거의 날마다 방문하는 일 등 누구보다도 말세 종들의 행보가 바쁘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최근에 협상정부가 들어서서 정상회담 3차가 진행되었고 김정은의 서울 답방형식을 빌어 4차 회담이 진행된다 하고, 심지어 몇몇 국회의원들의 입에서 김정은 국회연설까지 말하고 있는 요즈음 그들은 마음 편히 쉴 수가 없다.
 
왜냐하면 공산당과 협상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심판을 당하고 멸공진리운동에 동참하면 자손만대 복 받는다는 진리를 깨달은 그들은 정부도 협상, 교회도 협상, 사회도 협상하는 시국을 맞이해서 멸공진리를 전파해 협상하는 모든 사람을 각성시켜 멸공사상을 갖게 해서 복을 받게 하는 일에 목적을 가지고 앞서간 순교자들과 같이 밤낮 노력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
 
그래서 그들은 금년에도 9.24성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무너진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일으킨다는 목적을 가지고 해산수고로 부르짖고 예배하며 또 오후에 광화문에 모여 모든 국민들이 이 나라를 택하신 하나님의 뜻을 알고 이 진리운동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집회와 전도활동을 했다고 한다.
 
대한민국이 선지국가(先知國家)가 이루어질 때까지, 세계에 이 복음이 널리 전파될 때까지, 그리고 주님이 오실 때까지 그들의 하나님을 향한 신앙과 수고는 계속 될 것이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실시간 급상승 정보

포토뉴스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