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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프라이프 자동센서 겸용 욕실난방기 출시

[=아시아뉴스통신] 홍명희기자 송고시간 2018-10-19 14:37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 요즘 많은 소비자들이 난방기를 구매하기 시작했다.

매년 추운 욕실을 걱정하지만 난방기를 사용하기 어려운 환경탓에 사각지대였으나 최근 욕실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욕실난방기가 잇따라 출시됨에 따라 많은 소비자들이 구매하고 있다.

욕실난방기는 근적외선 램프를 사용하여 욕실을 순간적으로 난방 하는 원리이며 예열이 필요 없는 특성 탓에 전기세를 절약할 수 있다.

컴프라이프는 근적외선 램프를 이용한 욕실난방기를 2012년부터 개발해온 회사로 올해는 자동센서 겸용 제품을 출시했다.

CP3880S와 FB305S의 경우 동작 감지센서를 이용하여 욕실에 사용자가 있는 경우에만 작동하며 욕실에서 나가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된다. 여기다 2019년형에는 감지센서커버가 추가로 제공되어 센서를 사용하지않고 수동으로 사용할수 있도록 했다.


컴프라이프의 해당 제품에는 안전망이 포함되어 있어 외부 충격으로 인한 램프 파손을 방지하고 실수로 만졌을경우 부상의 위험을 방지한다. 또한 과열 방지 장치가 내장되어 수동작동으로 장시간 사용시 전원을 자동으로 차단하여 사고를 예방한다.

컴프라이프의 모든 욕실난방기는 평생 무상 A/S를 시행하고 있으며 약5,000시간 사용이 가능한 고품질의 램프를 사용하여 소비자들에게 만족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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