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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엽 전일내과 원장.(사진제공=전기엽) |
Joy of brass(단장 전기엽)가 오는 17일 오후 7시 바울교회 컨벤션홀 7층에서 CTS전북방송합창단과 협연을 갖는다고 9일 밝혔다.
전기엽 단장은 현재 전북 전주시 송천동에 위치한 전일내과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8년 넘게 소년원 학생들의 멘토 및 보호위원, 예배자로 봉사중이다. 소년원에 찬양 봉사 온 CTS전북방송합창단과의 인연으로 CTS전북방송합창단 제5회 정기연주회와 Joy of brass 제4회 정기연주회를 공동으로 기획하고 연주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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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7일 바울교회 컨벤션홀 7층서 열리는 CTS전북방송합창단 제5회 정기연주회와 Joy of brass 제4회 정기연주회 협연 포스터.(자료제공=Joy of brass) |
Joy of brass회원들은 음악을 전공한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CTS전북방송합창단도 지휘를 전공한 손요한 지휘자의 독특한 곡 해석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이날 지휘는 손요한, 피아노 임유미, 특별출연으로 첼로 조아람, 플룻 최옥경, 피아노 박미성, 솔로 김은영이 함께한다.
Joy of brass 전기엽 단장은 “연주회를 열 수 있게 해 주신 주님과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함께 하신 한 분 한 분 크신 은혜받길 기원한다”며 “주님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이 커지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연주회가 되도록 준비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연주 수익을 통해 쌀 20kg씩을 20명의 ‘주님의 자녀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