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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키 프라이데이’ 린제이 로한 할리우드 트러블 메이커가 된 사연은?···마약·스캔들·파산까지

[=아시아뉴스통신] 양지우기자 송고시간 2018-12-27 15:45

린제이 로한이 프리키 프라이데이의 주연을 맡았다.(사진=ⓒ린제이 로한 SNS)

엄마와 딸의 외모가 바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프리키 프라이데이의 주연 린제이 로한이 할리우드 트러블 메이커로 불리고 있다.
 
퀸카로 살아남는 법으로 스타덤에 오른 린제리 로한은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지만, 사생활이 폭로되며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
 
린제이 로한은 약물 중독, 폭행, 마약 중 운전, 끝없는 스캔들로 비난을 받았으며 2010년 과소비로 파산 선고까지 받았다. 또한, 자신과 성관계를 맺은 남자 리스트를 작성, 친구에 의해 언론에 공개되면서 몰매를 맞았다.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하비 와인스틴을 자신에겐 성추행을 하지 않았다며 옹호하는 영상을 SNS에 올려 논란이 일기도 했다.
 
한편, 프리키 프라이데이는 지난 2004년 개봉됐으며 2,86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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