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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고백에 네티즌 “잔인한 병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 “바스코가 양육한다며” 엇갈린 반응

[=아시아뉴스통신] 유하영기자 송고시간 2019-01-23 07:30

▲배우 박환희(출처=박환희 인스타그램)
배우 박환희가 섬유근육통을 앓고 있다고 밝혀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불치병으로 알려진 섬유근육통을 겪고 있는 박환희는 인스타그램에 "결국은 20대 말에 진단받게 된 골다공증 마저도 튼튼한 근육을 만들어서 이겨내고 싶다."며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내가 온전해야, 내가 건강해야, 내 사람, 내 가족들도 내 주님도 행복할테니"라며 아들에 대한 걱정도 드러냈다.
한편, 배우 박환희는 래퍼 바스코와 결혼 후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둘 사이에는 아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아들은 전 남편 바스코 측에서 양육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일부 네티즌은 박환희에게 비난 섞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박환희 나이는 1990년생으로 알려졌으며 드라마 '태양의 후예', '질투의 화신', '왕은 사랑한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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