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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장, 스펙보니 ‘입이 떡’…”월급은 떠나는 연인같아요” 신박한 곡 비하인드 스토리로 ‘화제’

[=아시아뉴스통신] 신빛나라기자 송고시간 2019-01-25 19:36

▲가수 스텔라장 (사진=ⓒ 스텔랄장 인스타그램)


러블리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스텔라장(Stella Jang, 본명 장성은)이 화제다.
 
특히 스텔라 장은 과거 한 라디오에 출연해 자신의 대표곡 중 하나인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스텔라장은 월급은 마치 떠나가는 연인과 비슷하다고 언급했다. 곡의 스토리가 모두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곡이었던 것. 덧붙여 이 곡의 제목 덕분에 매달 15일과 25일, 30일이면 신청곡으로 많이 등장한다고 말해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스텔라장은 놀랄만한 고스펙 보유자로도 유명하다. 일명 ‘엄친딸’이라 불리는 스텔라장은 앙리 4세 명문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그 중에서도 상위 학생들만이 진학할 수 있다는 그랑제꼴 아그로파리테크를 졸업했다. 또한 6개 언어를 구사할 줄 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스텔라장은 독특한 발상과 톡톡 튀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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