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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가 오는 29일 오후 조치원 구 정수장에서 여는 '한여름 날의 사치' 홍보 포스터.(사진=세종시청) |
세종시가 오는 29일 오후 1시~9시 조치원 구 정수장에서 '2019 청사진 프로젝트' 일환으로 플리마켓 '한여름 날의 사(회적 경제가)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청사진 프로젝트'는 미취업 청년들에게 사회적경제 일자리를 제공해 취.창업을 촉진하고 사회적경제 기업에게는 청년 고용을 통한 사업 활력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열리는 플리마켓은 세종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와 문화재생, 청년일자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들이 먹거리 볼거리 나눌거리를 제공하는 장터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회적경제 홍보 체험 전시 판매 문화공연과 몰놀이장 등이 운영되고 미션을 수행한 시민들에게 선착순으로 손선풍기 300대를 나눠주고 추첨으로 사회적기업 제품도 자급한다.
시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와 미취업 청년들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주말 오후 문화공간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